[기자의 일상]부산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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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일상]부산 출장

부산 신항으로 취재를 다녀왔습니다. 알록달록한 컨테이너 수십만개가 층층이 쌓인 모습은 어느 화가의 추상화처럼 강렬한 이미지로 남았습니다. 무엇보다 현장에 와서 보고 듣고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다시금 깨닫게 됐습니다. 진정한 일상 회복이 하루빨리 이뤄지길 기대합니다.

최호기자 snoop@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