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전자광고대상]우수상-'야마하골프 리믹스 포지드 아이언', 이갑종 오리엔트골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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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갑종 오리엔트골프 회장.
<이갑종 오리엔트골프 회장.>

야마하골프의 '리믹스(RMX) 포지드 아이언'이 '2021년 전자신문 광고대상' 우수상에 선정돼 영광으로 생각한다. 야마하골프의 공식 에이전시인 오리엔트골프는 올해 '매스티지 클럽(Masstige Club, 준명품)'을 최초로 선언하며 명품의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쳐왔다.

이 과정에서 올해 2월 국내 시장에 선보인 리믹스 포지드 아이언은 야마하골프가 한국 골퍼만을 위해 야심 차게 내놓은 단조 아이언이다.

제품은 중심 높이가 1.99㎝로 초저중심화를 실현했다. 볼이 높은 탄도로 날아간 뒤 강력한 스핀을 선보이며 그린에서 멈출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 백 페이스 중앙부에 위치한 '타이거 샤크 핀 리브'는 페이스 진동을 억제해 깊이 있는 타감을 제공한다. 이 과정에서 임팩트의 일관성을 지원한다.

타구감 측면에서 골퍼가 타감을 느끼는 지점인 지면으로부터 16㎜의 공간을 두껍게 제작해 안정감을 더했다. 때문에 타이거 핀과 함께 최상의 타감을 제공한다. 액티브 솔은 잔디 상태와 벙커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설계했다. 한국 골퍼를 위한 최적 제품이라고 자부하는 이유다.

오리엔트골프 광고 대상 이미지.
<오리엔트골프 광고 대상 이미지.>

이렇듯 차별화한 기술력을 갖춘 리믹스 포지드 아이언이 골프를 진지하게 대하는 '시리어스 골퍼'를 위한 매스티지 클럽으로 인식되길 바라는 마음에 광고를 다소 파격적으로 만들었다. 상의를 탈의한 모델이 등장하며, 다소 직관적이면서도 젊은 감성을 자극할 수 있도록 이미지를 구현했다.

최고 기술력과 감각적인 광고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기술력과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갖춘 야마하 리믹스 포지드 아이언은 단조 아이언을 선호하는 한국 골퍼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근육질 모델의 스윙처럼 부드럽고, 손에 착 달라붙는 타구감은 상급자 골퍼의 로망을 충족시키기에 손색이 없을 것이다.

광고를 통해 리믹스 포지드 아이언의 강점을 자연스레 표현했고, 광고의 목적성을 충분히 달성했다고 확신한다. 앞으로도 시대적 상황과 소비자 트렌드에 발맞춰 좋은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

임중권기자 lim918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