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니티 G-Cloud 공공메일, 2021 공공구매 촉진 대회 미래산업분야 선정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크리니티 G-Cloud 공공메일, 2021 공공구매 촉진 대회 미래산업분야 선정

메일보안 기업 크리니티(대표 유병선)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1 공공구매 촉진 대회' 혁신제품관 부스 전시기업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크리니티는 12월 7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1 공공구매 촉진 대회에서 크리니티의 SaaS형 클라우드 메일 서비스 '크리니티 G-Cloud 공공메일'을 소개한다.

크리니티 G-Cloud 공공메일은 공공성·혁신성을 인정받아 기술인정 혁신제품(패스트트랙3)에 선정된 바 있다. 2021 공공구매 촉진대회는 △공공성 △사회적가치 △전시적합성 △기술혁신 △창의성 항목 심사 후 10개 기업만 참여하게 되며, 크리니티는 미래산업분야에 선정되어 크리니티 G-Cloud 공공메일을 선보인다.

크리니티 G-Cloud 공공메일은 KISA SaaS 보안인증(CSAP)을 획득한 공공·교육기관 전용 SaaS 클라우드 메일 서비스이다. 크리니티메시징(GS1등급), 스팸브레이커(CC인증), KT IaaS 인프라와 서비스 운용까지 통합 제공한다. 공공표준 공직자 통합메일 아키텍처 기반으로 설계돼 보안에 특화돼 있다. 특히, 크리니티 G-Cloud 공공메일은 무중단 관제 시스템을 도입해 고객사가 직접 클라우드 인프라를 24시간 365일 관제 및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메일 용량 무제한 및 GS인증 아카이빙 서비스와 한글, MS오피스 문서호환 상용 웹에디터를 제공한다. 주기적인 패치와 업그레이드로 노후화 없이 보안 최신성 유지 또한 가능해 보안성 외에도 고객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유병선 대표는 “G-Cloud 공공메일이 올해 공공기관 SaaS 클라우드 메일 전환 실적 1위를 달성하며, SaaS 클라우드 메일 업계의 선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2021 공공구매 촉진 대회를 통해 G-Cloud 공공메일을 알리고 공공구매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