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킨스전자, 일터혁신 우수기업에 선정

(왼쪽부터)김상현 오킨스전자 상무, 김민석 고용노동부 노동정책실장, 전진국 오킨스전자 대표이사.
(왼쪽부터)김상현 오킨스전자 상무, 김민석 고용노동부 노동정책실장, 전진국 오킨스전자 대표이사.

오킨스전자(대표 전진국)가 일터혁신 활동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오킨스전자는 7일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진행된 '2021 일터혁신 콘퍼런스'에서 '일터혁신 우수기업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오킨스전자는 지난 3월부터 지금까지 디지털화와 탄소중립 등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일터혁신' 작업을 펼쳤다. 이를 통해 생산성 향상을 위한 자동화기기를 도입하고 프로세스 개선과 생산 운영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했다. 또 작업장 환경안전(EHS) 개선으로 쾌적한 근무환경을 마련하고 무재해 지속화에도 성공했다.

전진국 대표는 “일터 혁신 작업을 통해 직원들의 직무만족도 증가와 역량 향상이 기대된다”며 “노사 간 팀워크 강화와 만족도 제고로 기업 경쟁력도 크게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오킨스전자는 이날 콘퍼런스에서 그 동안 추진한 '일터혁신' 작업의 내용과 성과를 세부적으로 소개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