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티테크, 딘토 운영사 '트렌드메이커'에 후속투자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씨엔티테크는 '핀더푸드'와 '딘토'를 운영하는 트렌드메이커에 후속투자했다고 14일 밝혔다.

핀더푸드는 건강한 다이어트 및 이너뷰티 커머스 플랫폼이다. 딘토는 비건과 클린 뷰티를 지향하는 코스메틱 브랜드다.

트렌드메이커는 작년 2월 딘토 브랜드 론칭과 동시에 일본 도쿄 신주쿠점 이세탄백화점 1층에 입점했다. 다음달 중으로 올리브영 런칭과 함께 오프라인 숍과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할 예정이다.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트렌드메이커는 가치소비를 추구하는 MZ세대를 타깃으로 만족도 높은 브랜드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씨엔티테크는 지난해 1년간 총 91억3000만원, 74건의 투자를 집행했다. 씨엔티테크는 이날 한류 장소 큐레이션 서비스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립에도 투자했다고 밝혔다.

씨엔티테크, 딘토 운영사 '트렌드메이커'에 후속투자

유근일기자 ryu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