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일상]새 명함

[기자의 일상]새 명함

기자에게 명함은 중요한 도구입니다. 명함 교환을 시작으로 새로운 사람과 관계를 만듭니다. 명함 관리도 중요합니다. 기자 생활을 처음 시작했을 때 두꺼운 검은색 명함첩을 받았습니다. 나름대로 규칙을 정해 새로운 명함을 받을 때마다 넣고 빼며 정리하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명함 앱으로 사진 촬영만 해도 정리가 됩니다. 올해 새로 받은 명함에는 전자신문 40주년 기념 로고가 적혀 있습니다. 1982년 첫발을 뗀 전자신문이 올해로 40주년을 맞았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문장이 적혀 있습니다. 미래를 보는 신문.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