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아, 과천 통합사옥 착공…“2024년 완공 목표”

김홍국 가비아 대표(사진 왼쪽 네 번째)가 경기도 과천 지식정보타운에서 열린 2022년 가비아 과천 통합사옥 착공식에 참석해 계열사 대표들과 함께 기념식을 가졌다(사진제공:가비아).
<김홍국 가비아 대표(사진 왼쪽 네 번째)가 경기도 과천 지식정보타운에서 열린 2022년 가비아 과천 통합사옥 착공식에 참석해 계열사 대표들과 함께 기념식을 가졌다(사진제공:가비아).>

가비아(대표 김홍국)가 과천 지식정보타운에서 통합사옥 착공식을 16일 가졌다.

가비아는 경기도 과천시 갈현동 지식정보타운에 지하 4층, 지상 6층 규모(연면적 5만4643㎡)에 달하는 계열사 통합 사옥을 오는 2024년 중반 완공할 계획이다. 과천 통합사옥에는 가비아는 물론 케이아이엔엑스(KINX), 가비아씨엔에스, 엑스게이트, 에스피소프트 등 자회사들이 함께 입주한다.

한덕한 가비아 경영지원팀 이사는 “유관 사업을 하고 있음에도 그간 계열사들이 서로 흩어져서 일하고 있었다”며 “과천 통합사옥으로 계열사들을 집중, 사업 효율성과 시너지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