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분야 교수·대학생 2022인 윤석열 지지 선언

IT 분야 교수와 대학(원)생, 기업인 등 2022명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ICT강국 부활을 갈망하는 국민들 모임이 국회 소통관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ICT강국 부활을 갈망하는 국민들 모임이 국회 소통관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ICT강국 부활을 갈망하는 국민들 모임'은 1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공정과 혁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이끌 적임자”라며 지지를 표명했다.

이날 자리에는 이영 국민의힘 의원(선대위 디지털본부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지지 선언에 참여한 주요 인사는 오해석 가천대 석좌교수, 신영길 서울대 교수, 이주연 아주대 교수, 임유진 숙명여대 교수, 이상준 숭실대 교수, 이용준 극동대 교수, 이태우 코리아 ICT포럼 대표, 박준일 케이액터스 대표, 조민기 가천대 대학원생 등이 포함됐다.

이들은 디지털 전환의 큰 흐름이 모든 국민에게 혜택이 가고 대한민국이 새로운 디지털 세계의 선도적 역할을 하는 디지털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윤석열 정부에 △디지털 플랫폼 기반 정책 투명성 시스템 구축 △인공지능 기반 교육 서포터 시스템 구축 △10만 장인의 디지털 전환 정책 △국내외 인력 확대를 위한 Hyper-Korea Network 구축 등을 제안했다.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