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움의고수는 봄 시즌을 맞아 푸짐하고 실속 있는 신메뉴 '1인대패 도시락' '1인 싸움대패' '1인 간장대패' 3종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대패삼겹살 3종'은 푸짐한 양과 뛰어난 맛, 그리고 다양화 된 고객의 취향을 만족 시킬 수 있도록 개발했다.
'1인대패 도시락'은 얇게 썰은 삼겹살에 불 맛과 숯불향이 고기에 그대로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1인 싸움대패'는 숯불향에 싸움의고수만의 특제 매콤한 소스가 더해져 풍미를 더욱 깊게 만들었고 '1인 간장대패'는 특제 간장소스 단짠(단맛과 짠맛)의 조화가 일품이다.
이번 출시기념 40% 할인이벤트는 매장 별 한정 수량으로 조기 소진시에는 행사가 종료된다.사회적 거리두기의 영향으로 배달 및 테이크아웃 음식을 선호하는 대학생과 직장인들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요즘, 삼겹살은 남녀노소 모두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인 만큼 싸움의고수 측은 이번 신메뉴가 큰 호응을 얻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신메뉴는 지난 3월부터 직영점에서 시범 판매(신제품 테스트)를 진행, 타메뉴와 비교해 30% 이상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싸움의고수 관계자는 “이번 출시한 신메뉴 '1인 대패삼겹살' 3종은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충족한 만큼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최상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효주기자 phj20@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