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테크인포컴은 BNK금융그룹의 연결 내부회계관리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유니테크인포컴의 이번 BNK금융그룹의 연결 내부회계관리 시스템 구축은 신외감법 시행으로 직전 사업연도 자산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사에 대한 감사인의 내부회계관리제도 인증 수준이 기존 ‘검토’에서 ‘감사’로 상향되면서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에 목적을 두고 진행했다.
앞서 유니테크인포컴은 풍부한 내부회계 시스템 구축 경험과 축적된 연결결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작년 10월 SK그룹에 최고의 연결 · 별도 내부회계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완료와 현재 하나금융그룹의 연결내부회계관리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다.
유니테크인포컴 김종수 대표는 “풍부한 내부회계시스템 구축 경험과 축적된 연결결산 Know-How를 바탕으로 이번 프로젝트 또한 성공적으로 구축해 앞으로 더욱 다양한 상장사에 최고의 연결·별도 내부회계시스템을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니테크인포컴은 IFRS, 연결결산, 내부회계, CPM Compliance 사업을 핵심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기업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sllep@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