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들이 3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아동들과 함께 어린이날 100주년 완구대전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어린이날 완구대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달 11일까지 단독 한정 18종 완구를 최대 80% 할인가에 선보인다. 인기 완구인 레고·RC카를 필두로 홈플러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단독 완구와 11대 카드로 완구 7만·10만원 이상 구매 시 각 1만·2만원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