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돌아온 플레이 엑스포

대원미디어게임랩 부스에서 학생들이 고화질 그래픽으로 재구현된 스노우브라더스 콘솔 게임을 즐기고 있다.
<대원미디어게임랩 부스에서 학생들이 고화질 그래픽으로 재구현된 스노우브라더스 콘솔 게임을 즐기고 있다.>

융·복합 게임의 최신 트렌드를 볼 수 있는 '플레이엑스포'(PlayX4)가 1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나흘 일정으로 열렸다. 대원미디어게임랩 부스에서 학생들이 고화질 그래픽으로 재구현된 '스노우브라더스' 콘솔 게임을 즐기고 있다.

대원미디어게임랩 부스에서 관람객이 어드벤처 게임 턴택을 즐기고 있다.
<대원미디어게임랩 부스에서 관람객이 어드벤처 게임 턴택을 즐기고 있다.>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 게임학과 부스에서 관람객이 모션캡처 기능이 탑재된 댄싱히어로 게임을 체험하고 있다.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 게임학과 부스에서 관람객이 모션캡처 기능이 탑재된 댄싱히어로 게임을 체험하고 있다.>
서울호서전문학교 게임스쿨 부스에서 관계자가 동작인식센서와 가상현실(VR) 기술로 구현된 브이워드 게임을 시연하고 있다.
<서울호서전문학교 게임스쿨 부스에서 관계자가 동작인식센서와 가상현실(VR) 기술로 구현된 브이워드 게임을 시연하고 있다.>
3년 만에 돌아온 플레이 엑스포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