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호텔&리조트와 호반문화재단,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후원금 전달

호반그룹,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발전과 상생 위해 노력

이정호 호반호텔&리조트 부회장, 김창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조직위원장, 송진오 호반장학재단 사무국장(왼쪽부터)이 후원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했다. <제공:호반호텔&리조트>
<이정호 호반호텔&리조트 부회장, 김창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조직위원장, 송진오 호반장학재단 사무국장(왼쪽부터)이 후원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했다. <제공:호반호텔&리조트>>

호반건설그룹의 호반호텔&리조트(대표이사 이정호)와 호반문화재단(이사장 우현희)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공식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호반호텔&리조트와 호반문화재단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공식 후원사로 후원금 5000만원, 제천 레스트리 숙박권, 물품 등을 지원한다. 또 향후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등 제천국제음악영화제와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전달식에는 김창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조직위원장과 이정호 호반호텔&리조트 부회장, 송진오 호반문화재단 사무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정호 호반호텔&리조트 부회장은 “리조트를 포함한 호반그룹은 지역사회와 소통과 상생활동을 꾸준하게 진행해 왔다”며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등 지역 내 문화예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반호텔&리조트는 영화제 기간인 8월 13일과 14일 이틀간 레스트리 그랜드홀에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특별 상영관을 무료로 운영한다. 리조트 방문객뿐 아니라 제천시민과 영화제를 찾는 이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제천 시내와 리조트를 오가는 셔틀버스도 특별 운영할 계획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