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PM 이준호와 팬들의 새로운 여름낭만이 금일(12일)부터 시작된다.
12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준호 2022 팬콘 'Before Midnight'(비포 미드나잇)이 오는 14일까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다고 전했다.

'Before Midnight'은 올해 초 종영한 MBC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6월 2PM 앨범 'MUST' 활동을 마치며 대세복귀를 알린 이준호와 팬들의 직접적인 만남 기회다.

특히 팬미팅과 콘서트를 결합한 구성을 바탕으로, 가수 이준호 매력을 볼 수 있는 올 라이브 밴드 기반의 풍성한 무대들은 물론 팬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위한 토크코너가 가득 더해질 것으로 예고돼 관심을 끈다.
또한 현장소통은 물론 14일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유료생중계(14일 오후 6시 공식홈페이지서 관람권 구매 가능)로 글로벌 팬들에게도 소통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한편 이준호는 서울 팬콘에 이어 8월 20일과 21일 이틀간 일본 도쿄 부도칸에서 현지 팬들과 만난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