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기술로 진화한 섬유·패션업계...'프리뷰 인 서울 2022'개최

마이크로소프트 부스에서 관람객이 패션산업과 융합해 혼합현실(MR)에서 가상의 이미지를 홀로그램으로 볼 수 있는 홀로렌즈2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부스에서 관람객이 패션산업과 융합해 혼합현실(MR)에서 가상의 이미지를 홀로그램으로 볼 수 있는 홀로렌즈2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섬유·패션·디지털 융합 전시를 통해 섬유패션산업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프리뷰 인 서울 2022'이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사흘간 일정으로 열렸다.

마이크로소프트 부스에서 관람객이 패션산업과 융합해 혼합현실(MR)에서 가상의 이미지를 홀로그램으로 볼 수 있는 홀로렌즈2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부스에서 관람객이 패션산업과 융합해 혼합현실(MR)에서 가상의 이미지를 홀로그램으로 볼 수 있는 홀로렌즈2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에픽게임즈 언리얼엔진 부스에서 관람객이 디지털 휴먼 캐릭터를 제작할 수 있는 메타휴먼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에픽게임즈 언리얼엔진 부스에서 관람객이 디지털 휴먼 캐릭터를 제작할 수 있는 메타휴먼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엔비디아 부스에서 관람객이 3D 그래픽 작업을 실시간 협업 작업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플랫폼 엔비디아옴니버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엔비디아 부스에서 관람객이 3D 그래픽 작업을 실시간 협업 작업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플랫폼 엔비디아옴니버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스와치온 부스에서 관람객이 디지털로 원단을 제작해 실제 원단으로 제작할 수 있는 브이모트3D 소프트웨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스와치온 부스에서 관람객이 디지털로 원단을 제작해 실제 원단으로 제작할 수 있는 브이모트3D 소프트웨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