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안 싣고 국회 향하는 자율주행로봇 뉴비

법안 싣고 국회 향하는 자율주행로봇 뉴비

뉴빌리티의 실외 자율주행로봇 '뉴비'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도로교통법 개정안 문건을 싣고 의안과로 향하고 있다. 현행법상 자율주행로봇은 자동차로 분류돼 보도통행이 허용되지 않는 등 서비스 발전에 장애가 되고 있다.

법안 싣고 국회 향하는 자율주행로봇 뉴비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배달중인 실외자율주행로봇 뉴비를 따라 국회 본청으로 향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승래 의원, 이용우 의원, 정일영 의원, 김교흥 의원, 이광재 국회 사무총장.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배달중인 실외자율주행로봇 뉴비를 따라 국회 본청으로 향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승래 의원, 이용우 의원, 정일영 의원, 김교흥 의원, 이광재 국회 사무총장.
법안 싣고 국회 향하는 자율주행로봇 뉴비
정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오른쪽부터)과 이광재 국회 사무총장이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배달중인 뉴빌리티의 실외자율주행 로봇 뉴비를 뒤따르고 있다.
정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오른쪽부터)과 이광재 국회 사무총장이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배달중인 뉴빌리티의 실외자율주행 로봇 뉴비를 뒤따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배달중인 실외자율주행로봇 뉴비를 따라 국회 본청으로 향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승래 의원, 이용우 의원, 정일영 의원, 김교흥 의원, 이광재 국회 사무총장.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배달중인 실외자율주행로봇 뉴비를 따라 국회 본청으로 향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승래 의원, 이용우 의원, 정일영 의원, 김교흥 의원, 이광재 국회 사무총장.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