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전직원 청렴서약 다짐대회 개최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가 27일 나부터 청렴을 실천 하겠습니다!라는 구호 아래 소장 및 부서장 등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서약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가 27일 나부터 청렴을 실천 하겠습니다!라는 구호 아래 소장 및 부서장 등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서약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가 27일 '나부터 청렴을 실천 하겠습니다!'라는 구호 아래 소장 및 부서장 등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서약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해충돌 방지 및 반부패 청렴을 선언하기 위한 행사에서 임춘성 지능전략실장 및 김정민 노조지부장은 직원을 대표해 △공직자로서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통해 공직사회의 관행적 부패를 척결하고 공정한 사회를 조성하며 △이를 위반했을 경우 어떠한 처벌이나 불이익 감수 등 6개항의 청렴실천 항목을 발표하고 서약서에 서명하는 것으로 약속 이행 의지를 다졌다.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가 27일 나부터 청렴을 실천 하겠습니다!라는 구호 아래 소장 및 부서장 등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서약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왼쪽부터 김정민 노조지부장, 박현제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장, 임춘성 지능전략실장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가 27일 나부터 청렴을 실천 하겠습니다!라는 구호 아래 소장 및 부서장 등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서약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왼쪽부터 김정민 노조지부장, 박현제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장, 임춘성 지능전략실장>

청렴결의 이후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가인 연정에듀테인먼트 박연정 대표를 초빙해 청렴의 필요성 및 실천과제, 임직원 행동강령 등을 내용으로 특별강의 시간도 가졌다.

박 연구소장은 “새정부가 들어서면서 ICT부문에 디지털 전환이 화두가 된 가운데 연구소에서도 선제적으로 '디지털 전환과 플랫폼이 창출하는 새로운 생태계 선도'라는 미션과 '미래를 여는 소프트웨어 정책디자이너'라는 비전을 새로 설정하여 발표했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우리가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청렴이 없이는 공허한 메아리에 불과하다”며 “전직원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청렴의식 및 청렴문화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안호천기자 hc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