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한국을 방문 중인 남아프리카공화국 정부 관계자를 만나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협력을 요청했다.
![이인용 삼성전자 CR담당 사장(왼쪽)이 12일 서울에서 그레이스 날레디 만디사 판도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제협력부장관을 만나 삼성전자 CSR 활동을 소개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요청했다. [자료:삼성전자]](https://img.etnews.com/photonews/2210/1581967_20221013132209_624_0001.jpg)
이인용 삼성전자 CR담당 사장은 지난 12일 서울에서 그레이스 날레디 만디사 판도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제협력부 장관을 만나 삼성전자의 사회공헌활동 등을 소개했다. 이 사장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의 유치 노력을 알리고 지지를 요청했다.
삼성전자는 청년들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위한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와 청소년들의 창의적 문제해결역량을 함양하는 '솔브 포 투모로우' 등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다양한 기업 사회적책임(CSR)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함봉균기자 hbko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