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아, '제17회 사랑 나눔 김치 후원' 행사 개최

위니아는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기쁨나눔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 방문, '제17회 사랑 나눔 김치 후원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서울 은평구 기쁨나눔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에서 열린 제17회 사랑 나눔 김치후원행사에서 박종인 꿈나무마을 신부(왼쪽)와 최찬수 위니아 대표가 기념촬영했다.
<지난 26일 서울 은평구 기쁨나눔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에서 열린 제17회 사랑 나눔 김치후원행사에서 박종인 꿈나무마을 신부(왼쪽)와 최찬수 위니아 대표가 기념촬영했다.>

이 행사는 2006년부터 매년 김장 시즌에 진행하고 있는 위니아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올해는 최찬수 위니아 대표, 박종인 기쁨나눔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 신부, 민종진 파란꿈터 원장, 김영수 초록꿈터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위니아는 꿈나무마을 어린이들을 위해 딤채 식품이 생산한 '건강담은 김치' 2000㎏을 전달했다.

최찬수 위니아 대표는 “당사가 전하는 작은 마음이 우리 사회를 조금 더 따뜻하게 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는 물론 많은 이웃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니아는 2017년부터 매년 2회 이상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한 헌혈운동에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울진 산불 피해 지역에 1억원 상당 구호 물품을 기부했다. 미혼한부모 가정에 정서적 위로와 정신적 휴식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베이비샤워 프로젝트도 연간으로 진행한다.

정용철기자 jungyc@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