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CSR) 설렘 베일 벗었다! 컴백 '하라메' 공개

사진=팝뮤직
<사진=팝뮤직>

그룹 첫사랑(CSR)의 두근거림이 성큼 다가왔다.

첫사랑(수아, 금희, 시현, 서연, 유나, 두나, 예함)은 지난 15일 공식 SNS를 통해 첫 싱글 'Sequence : 17&(시퀀스 : 세븐틴앤드)'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레트로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영상에는 7명의 첫사랑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노래를 듣거나 장난감을 갖고 놀며 행복해 하는 순수한 열일곱 소녀들의 일상을 담으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또한 타이틀곡 '러브티콘 (♡TiCON)'과 수록곡 'Anding (&)'의 하이라이트 음원이 첫사랑 특유의 색깔을 돋보이게 했다. 특히 기분 좋은 에너지가 느껴지는 멜로디와 통통 튀는 첫사랑의 에너지가 설렘을 선사했다.

'Sequence : 17&'는 2022년 열일곱 소녀들이 첫사랑으로 처음 연결된 해라는 뜻의 '&(앤드)'와 열일곱 테마 '청춘 영화'의 마지막 장(END)이자 첫사랑의 이야기는 계속된다(AND)는 의미를 담은 싱글이다. 첫사랑은 'Sequence : 17&'를 통해 청춘 영화의 엔딩을 아름답게 장식하며 다가오는 열여덟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한다.

'러브티콘 (♡TiCON)'은 열일곱 동갑내기 소녀들의 서툴지만 솔직한 사랑 표현법을 담은 곡이다. 첫사랑은 시소처럼 왔다 갔다 흔들리는 마음을 이야기하며 특유의 틴 케미를 발산할 예정이다.

한편 첫사랑의 첫 싱글 'Sequence : 17&'는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전자신문인터넷 홍은혜 기자 (graceho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