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 보육 시설 '송죽원'에서 봉사활동 진행

ABL생명이 나눔의 날을 맞아 보육원 아이들의 쾌적한 생활 환경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ABL생명이 나눔의 날을 맞아 보육원 아이들의 쾌적한 생활 환경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ABL생명은 지난 17일 '나눔의 날'을 맞아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보육 시설인 '송죽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ABL생명은 임직원 자발적인 사회공헌활동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매월 셋째 주 목요일을 '나눔의 날'로 정해 어린이, 장애인, 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ABL생명 직원 26명은 노후화된 건물 외부 벽면을 도색하고 텃밭의 나무 펜스 방부목 도장 작업 등을 진행해 아이들이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가한 ABL생명 직원은 “아동들의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다”면서 “새롭게 단장된 깨끗한 환경에서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윤호기자 yun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