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실내디자인학회는 지난 2일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현장에서는 감사패 전달식과 특별상 전달, 기념 책자 발간 보고 등이 이어졌다. 기념식에는 한혜련 실내디자인학회장과 박홍 명예회장, 김문덕 명예회장, 김홍기 명예회장, 황연숙 명예회장, 김용성 명예회장, 유은미 한국색채학회 회장, 임동진 실내건축공사협의회 국장, 학회 임원진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혜련 학회장은 “기업회원과 젊은 인재를 등용해 학회 활동에 힘쓸 것”이라며 “회원 간 활발한 소통을 위해 다양한 교류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학회는 5000여명 회원과 100여개 이상 회원사를 보유한 디자인계 학회다.
임중권기자 lim918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