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블렌트, 2022 대한민국광고대상 2개 부문 수상

디블렌트 제공.
디블렌트 제공.

종합광고회사 디블렌트(대표 홍성은)가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2022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OOH 금상 1개, 온라인영상 동상 1개 등 총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대한민국광고대상은 국내 최고 권위의 광고상으로 올해에는 14개 부문에서 2800여점의 작품들이 출품해 경합을 벌였다.

OOH 부문 금상을 수상한 삼립호빵의 ‘Big-Hopang’ 옥외광고 캠페인은 나눌수록 커지는 ‘따뜻한 마음’을 ‘빅호빵’으로 표현했다. K-pop Square 미디어 전체를 대형 호빵찜기로 표현하고 그 안에서 호빵이 입체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생동감있게 구현했다. 옥외 광고 영상은 실제 대형 찜기 안에서 호빵이 움직이는 듯한 효과로 온라인에서도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온라인영상 부문 동상을 수상한 대상주식회사의 ‘대한민국에서 이름이 가장 기~~인 간장 이야기’ 캠페인은 ‘청정원 햇살담은 11년 이상 씨간장 숙성공법 양조간장’이란 긴 제품명에 담긴 정성과 진심을 스토리텔링으로 소비자가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표현했다. 제품명이 길어진 이유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면서 온라인에서 333만 조회를 기록했다.

디블렌트는 2021년 광고 취급액 기준 국내 10대 종합광고회사로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독립광고회사이다. 지난 4월에는 영국 파이낸셜타임즈의 ‘2022 아시아 태평양 Top 500 고성장 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홍성은 디블렌트 대표는 "이번 수상은 제품과 브랜드에 열광하게 하는 디블렌트만의 '어트랙티브 캠페인(Attractive Campaign™)’이 소비자와 광고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독창적인 통합 브랜드 커뮤니케이션(Integrated Brand Communication) 솔루션을 기업들에게 제공하며 ‘브랜드 빌더(Brand Builder)’로서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디블렌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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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