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쿼드엑스 '2022 1인 미디어 융합 사업화 지원사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스쿼드엑스 최영현 공동대표가 ‘1인 미디어 융합 사업화 지원사업’ 대상을 수상했다. 스쿼드엑스 제공
스쿼드엑스 최영현 공동대표가 ‘1인 미디어 융합 사업화 지원사업’ 대상을 수상했다. 스쿼드엑스 제공

지난 2일 미디어커머스 전문기업 스쿼드엑스가 ‘2022 1인 미디어 융합 사업화 지원 사업’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1인 미디어 융합 사업화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전파진흥협회(RAPA)가 주최하여, 1인 미디어를 기반으로 타 산업 분야 (커머스, 교육, 메타버스 등)와 융복합된 사업모델을 추진하는 우수기업을 선정하여 지원하는 사업이다.

스쿼드엑스는 지난 2월 설립 후 다양한 미디어커머스 솔루션과 콘텐츠 상품을 빠르게 출시했다. 홈쇼핑과 브랜드몰에 제공하여 소비자들이 동영상을 통해 물건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재 숏폼커머스 (BrixHub), 라이브커머스 (BrixCloud), 비대면커머스 (BrixOn&On) 솔루션과 커머스콘텐츠 제작 & 마케팅 (BrixStudio)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롯데홈쇼핑, 아모레퍼시픽, 한샘, SK렌터카, LG베스트샵, 뷰티셀렉션, 루이까또즈 등 많은 대형 커머스플랫폼에 도입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전파진흥협회 박균택 센터장은 “스쿼드엑스는 CJ E&M, 삼성전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출신의미디어 플랫폼과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전문인력들이 설립한 회사로 1인 미디어 콤플렉스 입주사”라며 “베테랑 전문가들이 설립한 회사인 만큼 미디어커머스 트렌드에 맞춰 가장 빠르게 숏폼커머스 솔루션을 시장에 출시했다.”고 말했다.

권정식, 최영현 공동대표는 “2022년 스쿼드엑스는 솔루션과 콘텐츠 상품화에 집중하여 빠르게 시장에 안착할 수 있었다. 향후 다양한 유튜버, 쇼호스트와의 콜라보 프로젝트를 통해 소비자들은 홈쇼핑, 브랜드몰에서 더 재미있는 커머스 콘텐츠를 즐길 수 있고, 1인 창작자들은 커머스 영역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