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제29회 기업혁신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제 29회 기업혁신대상 행사에서 이재일 우리카드 상무(왼쪽 다섯 번째)와 관계자들이 수상기념촬영했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제 29회 기업혁신대상 행사에서 이재일 우리카드 상무(왼쪽 다섯 번째)와 관계자들이 수상기념촬영했다.

우리카드(사장 김정기)는 '제29회 기업혁신대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업혁신대상은 기업 경영혁신과 ESG경영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모범사례를 선정하고 포상한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부 1차관,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이재일 우리카드 경영기획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우리카드는 올해 체계적이며 적극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실천을 통해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진정성 있는 ESG경영 실천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 매우 뜻깊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ESG경영 활동으로 더 큰 사회적 가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윤호기자 yun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