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트룩스는 2023년 1월 5일(목)부터 8일(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3에 참가해 메타휴먼 기반 AI 서비스 '플루닛'을 선보인다.
솔트룩스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AI 데이터와 국내 유일 풀스택 대화형 인공지능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게 지식소통 하도록 하겠다’라는 핵심가치 아래 한국은 물론 일본과 미국 등 해외에서도 꾸준히 사업을 전개해 왔으며,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솔트룩스는 서비스 확장을 위해 한컴프론티스 및 리틀송뮤직과 MOU 체결과 해당 플랫폼에 탑재된 가상인간 구현 기술로 CES 2023 혁신상 수상했다.
관계자는 "플루닛은 누구나 자신만의 메타휴먼(가상인간) 콘텐츠 제작 가능과 생성한 영상을 36개 국어로 AI 더빙이 가능하고 웹 기반 타임라인, 공유 기능 등 강력한 영상 도구"라며 "2023년 1월부터 정식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자신문인터넷은 'Top10 Korean Products of CES 2023'을 주관하고 국내 중소·벤처 기업을 대상으로 독창성, 시장성, 양산화 가능성, 투자 가치 등을 고려해 올해 CES에서 반드시 주목해야 할 한국 제품 및 서비스를 선정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