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반호텔앤리조트는 리솜리조트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특색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14일 밝혔다.
포레스트 리솜은 오는 24일 레스트리 그랜드볼룸에서 '코믹 마술쇼'를 진행한다. 마술사 입담과 재치로 관객과 소통하며 진행하는 새로운 장르 마술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당일 몬도키친 디너 뷔페 이용객은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25일에는 프런트에 아이를 위한 선물을 보관해두면 저녁 시간 산타가 직접 객실로 선물을 배달해주는 '산타 선물 배달 이벤트'를 진행한다. 24일, 25일 크리스마스 드레스 코드 복장을 갖추고 해브나인 스파를 방문하는 어린이 고객에게는 입장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일랜드 리솜은 가족 고객은 물론 MZ세대까지 아우를 수 있는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준비했다. 크리스마스 디너 뷔페와 DJ 파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패키지 상품으로 24일, 25일 양일간 진행한다.
스플라스 리솜은 오는 23일부터 약 2개월간 '온천하라 2023' 캠페인을 진행한다. 올해는 온천과 목욕을 주제로 한 팝업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포토 이벤트와 온천 꿈해몽, 온천몽 행운복권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을 예정이다.
리솜리조트 관계자는 “한 해 동안 리솜리조트를 사랑해주신 고객분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리솜리조트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따듯하고 행복한 연말연시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민경하기자 maxk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