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브일렉트릭(대표 박희준)은 절력절감장치 '세이버스'가 2022 대한민국ESG 공헌대상 에너지절감 혁신 부문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전했다.
세이버스는 과전류, 계전기, 저전압, 계전기, 온도 등 자동전환 개폐기(ATS)와 연계를 통한 바이패스(BY-PASS)기능으로 전력을 안정화한다. 리엑터 기능으로 써지·과도한 공급 현상 등 급격한 첨두 파형을 평활화해 제품절연 파괴를 예방하는 등 제품수명을 연장하는 기능이 있다. 최저 절감율을 8%~13%로 이상 보증하고, 개런티하는 세계유일에 직렬 방식의 전기절감기 제품이다.
또 세이버스 관련 국내 특허를 5개 획득하는 등 특허 부분 KR평가에서 AAA 최고 평가를 인증 받았다. 더 나아가 미국(FCC), 유럽(CE) 등에서도 공급 적합성 판정을 받았다. 또한 국내에서 유일하게 전력절감장치로 Q마크를 획득하고, 한전KPS와 KDN에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 구축 지원 사업 공급 기업에 선정됐다.
박희준 대표는 “전기절감과 온실가스 절감 해결이 시급한 전 세계에 당면 과제가 시급한 현실에 세이버스 제품은 절전 효율을 극대화해 소비 전력을 절감해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