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웰컴저축은행(대표 김대웅)는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 2022'시상식에서 2023년 달력과 다이어리로 구성된 '2023 웰컴금융그룹 시즌키트'가 시각 디자인 부문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는 사단법인 한국디자인산업협회(KODIA)에서 개최하는 글로벌 디자인어워드로 아시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디자인 시상식 중 하나로 손꼽힌다. 디자인 업계 각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수상작은 국제적으로도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는다.
2023 시즌키트는 벽걸이 달력, 탁상 달력, 다이어리로 구성됐으며 올해는 웰컴금융그룹 용산 사옥 이전을 기념해 '새롭게 열어가는 새 시대'라는 의미를 담았다. 웰컴저축은행 로고 'W'에 숫자 2023년의 숫자 '3'을 더해 '2023년은 웰컴금융그룹의 새 시작' 이 되길 바라는 희망찬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담았다.
특히 이번 시즌 키트는 패키지 포장에 테이프 사용을 지양하고, 패키지 박스와 종이백을 모두 하나로 합친 간소한 구성으로 제작해 지난해 제작한 시즌키트 대비 종이 사용량을 69% 줄였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웰컴금융타워 입주와 2023년이 웰컴금융그룹의 새 시작이라는 의미를담아 제작한 시즌키트가 전문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고 말했다.
박윤호기자 yun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