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보안 정책 포럼, 정기총회

왼쪽부터 김익균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본부장, 정현철 정보통신기획평가원 PM, 김상순 법무법인 클라스 변호사, 하재철 호서대 교수, 원유재 한국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 회장, 이기주 한국CISO협의회 회장, 이동범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회장, 이원태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 이옥연 한국정보보호학회 회장, 이성엽 한국데이터법정책학회 회장, 최성진 한국스타트업포럼 대표, 이희조 고려대 교수, 최광희 한국인터넷진흥원 본부장, 신대규 한국인터넷진흥원 본부장, 오진영 한국인터넷진흥원 실장
왼쪽부터 김익균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본부장, 정현철 정보통신기획평가원 PM, 김상순 법무법인 클라스 변호사, 하재철 호서대 교수, 원유재 한국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 회장, 이기주 한국CISO협의회 회장, 이동범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회장, 이원태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 이옥연 한국정보보호학회 회장, 이성엽 한국데이터법정책학회 회장, 최성진 한국스타트업포럼 대표, 이희조 고려대 교수, 최광희 한국인터넷진흥원 본부장, 신대규 한국인터넷진흥원 본부장, 오진영 한국인터넷진흥원 실장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한국정보보호학회(KIISC)와 차세대 사이버보안 주요 이슈를 논의하기 위해 '사이버보안 정책 포럼'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사이버보안 정책 포럼은 우리나라 ICT 분야 대표 학회, 기관, 협·단체, 법조계 등 분야별 전문가가 사이버보안 정책과 미래의 방향성을 논의하는 정책 공론의 장으로, 지난 해 11월 창립됐다.

올해 정기총회는 '급변하는 디지털 사회를 준비하는 차세대 사이버보안'이라는 주제로 디지털 사회로의 전환에 핵심이 될 제로트러스트, 양자, 공급망, 5G 등 미래 신기술의 보안고려 사항을 제시하는 세미나와 2023년에 예상되는 보안 이슈에 대한 전문가 패널토론이 진행됐다.

이원태 KISA 원장은 “디지털 대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사이버보안 관련 미래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 있는 민간 전문가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포럼이 디지털의 새로운 질서와 패러다임에 대한 대응 및 해법을 지속적으로 제시하는 등 정부와 민간의 정책 교류의 창구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호기자 snoop@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