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 교육특화 아파트 '학산 한신더휴 엘리트파크'가 금일(16일) 견본주택의 문을 열면서 오픈 첫 3일간 사전예약자를 대상으로 학생들의 진로 설정을 도와주는 입시 컨설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한신공영에 따르면 교육열이 높은 지역 학부모들을 위해 이번 행사가 마련됐으며 이번 입시컨설팅 프로그램은 본격적인 상급학교 진학을 앞둔 시기인 만큼 풍부한 현장경험을 가진 교육전문가들로 꾸려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포항의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양질의 정보 제공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입시컨설팅 프로그램은 ‘학산 한신더휴 엘리트파크’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 후 참여할 수 있다.
‘학산 한신더휴 엘리트파크’는 희소가치 높은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이자 전용 75, 80, 84, 107, 114㎡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총 1455세대 대단지로 주목을 받았으며 특히 포항지역 명문학교와 다양한 단지내 교육 커뮤니티를 누리는 ‘교육특화 아파트’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아 왔다.
서울 강남8학군 부럽지 않은 포항 최고 학군지에 위치하여 포항의 명문이라고 인정받는 포항고와 포항여고는 물론 항도초, 포항중, 포항여중까지 다섯 개 학교를 도보로 누리는 원스톱 명문 학세권으로 안전한 등하교환경은 물론 수준 높은 교육까지 누릴 수 있다.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롯데백화점, CGV, 죽도시장 등이 인접한 생활특권에 우현도시숲, 학산생태천(복원 진행중) 등도 가깝게 누릴 수 있으며 포항해상케이블카, 동빈대교, 경제자유구역 개발 등 미래가치도 높은 지역이다. 학산공원 전체면적 약 35만㎡ 중 주거시설은 약 7만㎡이고 나머지는 녹지와 다양한 테마의 공원으로 조성되는데 공원면적이 약 80%에 달해 더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내에는 포항지역 최초로 유명 사립 교육기관인 종로엠스쿨 1등급 교육프로그램을 도입해 사교육비 부담을 줄여주고 자녀에겐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단지 내 커뮤니티도 자녀들의 교육적 관점을 고려해 어린이집, 돌봄센터, 북클럽, 스터디룸 등을 마련했다.
한편 ‘학산 한신더휴 엘리트파크’는 입시컨설팅 프로그램 외에도 견본주택 방문자를 위해 오픈 3일간 추첨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이후 청약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 당첨자에게 ‘벤츠 C-class’ 승용차를, 2등에게는 미국 아이비리그 탐방여행권(2매)을, 3등에게는 아이패드 에어를 제공할 계획이다.
분양일정은 19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화) 1순위, 21일(수)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같은 달 27일, 정당계약은 2023년 1월 9일~11일에 진행한다.
청약자격은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을 경과하고 지역별, 면적별 예치금액을 충족해야 하며 만 19세 이상 세대주, 세대원 구분 없이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분양권 전매제한이 없고 기존 주택 당첨여부와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며 계약금(1차) 1천만원 정액제, 발코니확장 무상, 중도금 무이자 등의 분양조건도 누릴 수 있다.
‘학산 한신더휴 엘리트파크’ 견본주택은 포항 남구에 위치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