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사진= 한화그룹 제공]](https://img.etnews.com/photonews/2212/1605437_20221221140527_607_0001.jpg)
한화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23 나눔캠페인'에 성금 40억원을 기탁한다고 21일 밝혔다.
성금 마련에는 ㈜한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솔루션, 한화토탈에너지스,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했다.
기탁금은 사회취약계층 기초생계 및 사회복지시설 지원, 주거 및 교육환경 개선 등에 쓰일 예정이다.
앞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지난 10월 창립 70주년 기념사에서 “70년 역사에 걸맞은 깊은 책임감으로 우리 한화가 다 함께 살아갈 밝은 미래를 만드는데 앞장서야한다”며 사회공헌 활동 강화를 지속 강조했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김승연 회장의 '함께 멀리'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류태웅기자 bighero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