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9일 2022년 종무식을 열고 '중소벤처기업부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납품대금 연동제 법제화'와 '7일간의 동행축제' 등이 10대 뉴스로 선정됐다. 그 뒤로 △손실보전금 23조원 지급 △수도권 집중호우 피해 지원을 위한 '원스톱애로지원센터' 운영 △규제자유특구 333(3년·일자리 3천명·투자유치 3조원) 달성 등이 꼽혔다.
이날 종무식에서는 우수 부서에 대한 포상도 이뤄졌다. △납품대금 연동제 법제화에 기여한 '납품대금연동제TF' △여름 동행축제와 윈윈터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동행축제TF'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에게 손실보전금을 지급한 '소상공인재도약과'가 1~3위를 차지했다.
종무식과 함께 중기부 공무원노동조합이 주최한 '함께 일하고 싶은 간부' 시상식도 열렸다. 함께 일하고 싶은 본부 실·국장에는 노용석 중소기업정책관, 과장은 김봉덕 글로벌성장정책과장, 박상용 창업정책과장, 이준희 지역상권과장, 황영호 기획혁신담당관(가나다 순, 이하 동일)이 선정됐다.

유근일기자 ryu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