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스트림테크놀러지스는 브랜드 비네이쳐가 신제품 ‘아누카리치’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아누카리치’의 주원료는 이탈리아 남부 캄파니아 지역에서만 자라는 아누카 사과 추출 분말이다. 이탈리아에서 진행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아누카 사과 과육의 프로시아니딘B2의 함유량은 일반 사과 과육보다 3배 더 높다. 프로시아니딘 B2는 케라틴생성을 촉진시키는 폴리페놀의 일종이다.
또한, ‘아누카리치’의 아누카 사과 추출 분말은 원물의 유효성분 활성화를 높은 수준으로 유지시키는 HRD 공법으로 생산되며 해당 추출 분말은 동결건조로 만들어지는 아누카 사과 분말과는 다르다.
‘아누카리치’에는 아누카 사과 추출 분말 이외에도 맥주 효모, 검정콩 분말, 완두콩 추출물, 대나무 수액 등이 함유돼 있다.
비네이쳐 관계자는 “이탈리아를 직접 방문해 아누카 사과 원료기업인 에브라(EVRA)사 대표와 직접 인터뷰를 하는 등 원료에대한 철저한 검증을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누구나 섭취 가능하고 보관이 편리한 스틱형 파우더 ‘아누카리치’를 출시했다”며 “본제품은 CJ홈쇼핑 방송을 통해 판매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누카리치’는 현재 비네이쳐의 공식 스마트스토어와 오는 2월 8일 CJ홈쇼핑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바이오스트림테크놀러지스는 2022년 소비자 추천 1위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바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sllep@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