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라씨로] 스튜디오미르, 코스닥 입성 첫날 '따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3/01/13/cms_temp_article_13093232449096.gif)
스튜디오미르가 코스당시장 상장 첫날부터 '따상'(공모가 대비 두 배로 시초가가 형성된 뒤 상한가)에 성공했다.
7일 오전 9시 10분 기준 스튜디오미르(408900)는 시초가보다 30.00% 상승한 5만 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시초가는 3만 9000원으로 공모가(1만 9500원) 두 배다. 공모주 투자자라면 160%의 수익률을 거둔 셈이다.
스튜디오미르는 지난달 16~17일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701.6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희망 범위(1만5300~1만9500원)의 최상단으로 공모가가 결정됐다. 같은 달 26~27일 진행된 일반 청약에선 1592.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모인 청약 증거금은 3조8827억원이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스튜디오미르는 '코라의 전설', '도타: 용의 피', '위쳐: 늑대의 악몽' 등을 만든 글로벌 애니메이션 제작사다. 넷플릭스, 디즈니 등 해외 콘텐츠 기업들을 고객사로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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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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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