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알와이드가 가톨릭관동대와 산학협력 체제 구축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산학간 기술정보 교환을 통한 상호 발전적인 산학협력 구축 △학생 현장실습, 현장견학, 취업 도모 △OJT·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협조 △기타 산학 간 발전에 기여되는 사항 △가톨릭관동대 온·오프라인 홍보, 콘텐츠제작 위탁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연구개발(R&D) 과제와 기업 재직자 교육 등 공동 발굴·추진 협조 등에서 상호 협력하는 게 골자다.
이재철 피알와이드 대표는 “산학협력을 통해 학생 기업탐방, 인턴·현장실습 지원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산학간 발전에 기여하는 기회를 갖게 됐다”면서 “지식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학 브랜딩, 홍보, 콘텐츠 제작, 인재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산학 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승 가톨릭대 총장은 “미래는 '대학-지역-기업'간 상호 윈-윈하는 소통의 솔루션을 찾아 대학의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면서 “이번 업무협약이 광고홍보학과를 비롯한 유관 학과와의 인적자원, 학술정보와 기술, 시설과 기자재, 홍보위탁대행, 콘텐츠제작 등의 분야에서 상호교류와 활용을 통해 산학 공동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피알와이드는 자동차, 통신, 유통·식음료, 정보기술(IT)·가전, 바이오·제약 등 국내외 브랜드와 정부·공공기관 대상으로 PR·브랜드 컨설팅, 위기·이슈관리, 언론홍보, 광고, 디지털PR, 영상제작, 이벤트·프로모션, 제작물 등 IMC 기반 통합적인 홍보·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최적화된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 솔루션을 통해 분야별 전문가 인사이트와 전략을 담아 주요 성과를 제공한다.
김지선기자 riv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