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라씨로] 휴스틸, 이틀째 강세…깜짝 실적에 '급등'](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3/01/13/cms_temp_article_13093232449096.gif)
신안그룹 철강 계열사인 휴스틸이 지난해 '깜짝 실적'을 올려 주가가 강세다.
13일 오전 9시 28분 기준 휴스틸(005010)은 전 거래일 대비 11.28% 상승한 6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휴스틸은 지난해 영업이익 2887억원을 거뒀다. 전년 대비 356.8% 상승이라는 놀라운 실적이다. 매출또한 1조 311억원으로 전년 대비 67.3% 승승했다. 당기순이익은 408.6% 늘어난 1931억원을 거뒀다.
특히 4분기 실적은 포스코, 현대제철, 세아제강 등을 압도한 반면 주가가 상대적으로 낮아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쏠린 것으로 보인다.
휴스틸은 송유관을 비롯한 배관용 파이프(강관) 등을 생산하는 업체다. 파이프 생산능력은 121만t으로 세아제강(152만t)에 2위 회사다. 휴스틸은 2001년 신안그룹에 인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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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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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