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아이즈, '터치' 퍼포먼스 비디오…'압도적 Y2K 감성'

사진=모드하우스
<사진=모드하우스>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트리플에스(tripleS)의 새로운 '디멘션(DIMENSION)' +(KR)ystal Eyes이 Y2K 감성을 뽐냈다.

모드하우스는 지난 13일 밤 트리플에스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KR)ystal Eyes(크리스탈 아이즈, 윤서연, 김수민, 김채연, 이지우)의 데뷔 앨범 'AESTHETIC' 수록곡 'Touch'의 스페셜 퍼포먼스 비디오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KR)ystal Eyes 멤버들은 사랑스런 핑크 슈트 룩을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Touch'의 아름다운 멜로디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퍼포먼스를 소화, +(KR)ystal Eyes만의 색깔을 각인시켰다.

앞서 타이틀곡 'Cherry Talk' 퍼포먼스 비디오로 글로벌 '웨이브'(WAV, 팬덤명)의 심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던 +(KR)ystal Eyes. 이들은 이번엔 'Touch'로 Y2K 감성을 선사하며 다시 한번 '웨이브'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KR)ystal Eyes는 지난 4일 첫 EP 'AESTHETIC'를 발매하고 데뷔를 선언했다. 앨범의 서브트랙 'Touch'는 90년대 후반의 걸그룹 사운드를 복각한 작품으로, Y2K에 살았던 그 시절의 소녀들을 추억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향수를, 그 시절을 인터넷의 영상으로만 알고 있는 세대에겐 신선함을 던져줄 수 있는 +(KR)ystal Eyes만의 핫 트랙이다.

'Touch' 외에도 타이틀곡 'Cherry Talk'을 비롯해 'Cherry 100%', '(숨겨 봐봐) Hide&Seek', 'Deja-Vu', 그리고 +(KR)ystal Eyes 버전으로 재해석 된 'Dimension' 등 빛나는 트랙들이 'AESTHETIC'을 수놓고 있다.

한편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트리플에스가 그려낸 또 다른 '디멘션' +(KR)ystal Eyes의 'AESTHETIC'은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이들은 다양한 콘텐츠들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 디멘션(DIMENSION) : 팬들의 선택으로 탄생하는 일종의 유닛

전자신문인터넷 홍은혜 기자 (graceho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