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테크노파크는 오는 7일 송도국제도시 갯벌타워에서 운영하는 '전기차 고전압 안전교육'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인천TP와 인천시가 추진하는 '미래자동차 부품산업 육성 지원사업' 일환으로, 국내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라 현장에서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무료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전기적 활동이 없는 상태에서 작업하는 '레벨1' 기초 과정이며 △고전압 시스템 이해 △고전압 차단 절차 △전기자동차 사고 대처법 등을 배울 수 있다.
교육 대상은 인천 자동차 부품기업 재직자 또는 해당 분야 구직자, 학생, 일반인 등이다.
인천TP는 20명 이내의 교육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TP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미래자동차산업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