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융합진흥원·동북아공동체ICT포럼 '제2기 초거대 AI 활용 생성테크 교육' 내달 19일 개강

초거대AI 교육과정
초거대AI 교육과정

한국디지털융합진흥원과 동북아공동체ICT포럼은 초거대 인공지능(AI) 활용 이론과 체험을 위한 '제2기 초거대 AI 활용 생성테크 교육'을 내달 19일부터 11월2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씩 실시되며, 교수진은 관련 분야 최고 전문가 위주로 위촉이 완료됐다. 한국IT전문가협회,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디지털 융합교육원, SD코리아 포럼과 전자신문 후원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일상생활이나 기업 활동에 실제 적용할 수 있도록 체험위주의 교육에 중점을 두고 마련했다. △초거대 AI 챗GPT 현황·전망·대응전략 △MS사와 네이버의 초거대 AI활용·사업협력 방안 △챗GPT 활용 활용 글쓰기·업무 자동화·그림 그리기·분야별 프롬프트 활용 △생산성 극대화 방안 및 다양한 AI체험해보기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지원자격은 정부기관, 기업체, 언론, 학계, 정당, 군, 공공기관 개인 및 대학생이다. 교육장소는 서울 성내동 피스센터 빌딩에서 진행되며 수강료는 70만원 이다. 9월4일까지 선착순 40명을 대상으로 원서를 접수한다. 70%이상 교육 수료자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하고,수료자 대상 실기평가 후 민간자격증을 부여 하며, 향후 포럼 행사 및 원우회 참가 자격을 부여한다.

석호익 동북아공동체ICT포럼 회장은 “앞으로의 세계는 쳇GPT를 잘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이 쳇GPT를 잘 활용할 줄 모르는 사람을 대체할 것”이라며 “인터넷을 사용할 줄 모르면 경쟁에 낙오되듯이 쳇GPT를 잘 배워 정보화 혁명에 이은 AI혁명에 앞장서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1기 성공경험을 바탕으로 2기 교육과정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박지성 기자 jisu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