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AI 특허 출원 동향-눈에 띄는 기술:GE 헬스케어 '첨단 영유아 케어 시스템']영상으로 아기 건강 분석...이상징후 조기 감지](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4/04/11/news-p.v1.20240411.95a60326dac14847a0e7f6b2b88f090c_P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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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헬스케어가 최근 개발된 첨단 신생아 케어 시스템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아기의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분석한다.
이 시스템은 카메라를 통해 수집한 비디오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생아의 다양한 건강특성을 인식하고 평가할 수 있다. 아기의 수면 상태, 움직임, 표정을 포함한 다양한 건강지표를 분석해 아기의 건강 이상징후를 조기에 감지한다. 이상징후 감지 시, 즉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의료진과 부모가 안심할 수 있도록 한다.
![[글로벌 AI 특허 출원 동향-눈에 띄는 기술:GE 헬스케어 '첨단 영유아 케어 시스템']영상으로 아기 건강 분석...이상징후 조기 감지](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4/04/12/news-p.v1.20240412.7285947001a34f7385489b110d402544_P2.png)
특히, 이 시스템은 아기가 느끼는 통증, 스트레스, 발작 등 불편한 자극을 세밀하게 평가해 치료에 필요한 중요한 정보를 의료진에게 전달한다. 더 나아가 아기에게 부드러운 음악이나 시각적 이미지와 같은 긍정적 자극을 제공함으로써 아기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신생아 케어 시스템은 의료진이 정밀한 모니터링 및 효과적인 치료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아기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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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