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는 글로벌 대표 모바일 야구 게임 'MLB 9이닝스 25'를 한국과 대만 원스토어에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넘버링 변경을 완료한 MLB 9이닝스 25는 MLB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모든 구단과 선수들의 최신 정보를 반영한 야구 게임이다. 출시 이후 구글플레이 122개국, 애플 앱스토어 91개국 스포츠 게임 매출 순위 톱10을 기록했다.
컴투스는 원스토어 출시를 통해 글로벌 야구게임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본격적인 새 시즌 준비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원스토어 출시 기념 인기 아이템도 선물한다. 2월 28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구단 선택 다이아몬드 선수', '한계돌파권' 등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박정은 기자 je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