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공중 이어 수중전, 극한액션 도장깨기'…'미션 임파서블' 신작 비하인드 공개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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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가 공중전에 이어 수중전까지 직접 뛰어들며 여덟 번째 '미션 임파서블' 서사를 쓴다.

17일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채널을 통해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속 톰 크루즈의 수중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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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는 대역 없이 수중촬영에 임하는 톰 크루즈의 모습이 담겨있다. “여러분 모두 임무를 맡은 겁니다. 쉽지 않은 촬영이에요. 잘못된 게 보이면 컷을 외치세요” 라며 당부하는 제작진들 사이로 촬영 전 숨을 고르는 톰 크루즈가 잠수정과 함께 수중촬영에 돌입하는 모습은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한 최근 공개된 슈퍼볼 스팟에서 고공활주 비행기에 매달린 액션장면과 함께, 시리즈 주연으로서 남다른 애정과 액션열정을 드러내는 톰 크루즈의 새로운 호흡을 가늠케 한다.

한편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오는 5월 개봉된다.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