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브원은 오는 25일까지 2025년 상반기 신입·경력직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서브원은 △영업 △구매 △인사 △재무 등 총 13개 직무에서 인재 모집에 나선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1차 면접, 2차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서브원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와 디지털 혁신을 중심으로 성장에 발맞춰 실무 역량과 책임감을 갖춘 인재들을 채용할 방침이다. 서울 광화문 본사 근무 직무를 비롯 파주, 구미, 청주, 여수 등에서 근무할 전국 단위 영업직군 채용도 이뤄진다.
올해 창립 23주년인 서브원은 매출 기준 국내 및 아시아 기업운영자재(MRO) 1위 기업으로 성장했다. 업계 최다 국제구매공급관리 자격증(CPSM) 소지자(260여명)를 보유한 구매 전문가 집단이다. 전국 10개 물류 센터와 북미, 유럽, 중국, 베트남 등에도 진출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MRO 선도 기업으로 성장 중이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