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SKT 가입자 이탈 이어져

[포토] SKT 가입자 이탈 이어져

SK텔레콤이 유심 무상 교체 서비스를 시작한 지난 28일 약 3만 4천명이 다른 이동통신사에 가입하는 등 해킹사태으로 인한 가입자 이탈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29일 서울 강남구의 한 휴대폰 매장 모습.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