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카나치킨 '원주태장점'이 지자체와 연계하여 해당 지역 소외계층에게 매월 정기적으로 기부 선행을 펼치며 선한 영향력을 꾸준히 전파하고 있다.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태장2동 주민센터와 협력하여 지난 1월부터 시작한 멕시카나치킨 원주태장점의 기부 선행은 매장에서 조리한 치킨을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기부하는 일반적인 방식이 아닌, 매월 주민센터를 통하여 지역 소외계층에게 치킨 교환권을 기부하고 주민이 원할 때 언제든 매장을 방문하여 치킨을 교환해 갈 수 있는 방식으로 전개되고 있다.
멕시카나 치킨 원주태장점 점주는 “비록 작은 기부이지만, 저의 선행이 지역사회에 미소와 활기를 불어넣는 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힘이 닿는 데까지는 기부를 계속 이어가고 싶은 마음이 크고, 여유가 생긴다면 지금보다 기부의 규모를 늘려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달하고 싶다”고 전했다.
멕시카나 관계자는 “전국 각지의 가맹점에서 지역 사회 기부 등 지속적인 선행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저희 가맹본부도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안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아갈 방침이다”며 “앞으로도 사회 발전에 적극적으로 공헌하고, 고객이 최고로 신뢰할 수 있는 기업, 최고로 사랑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