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디프랜드가 어린이날을 맞아 '강남드림빌 보육원' 소속 원아에게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기부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바디프랜드는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강남드림빌 보육원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바디프랜드는 2016년부터 10년째 강남드림빌 보육원과 인연을 지속하고 있다.
바디프랜드는 LA갈비 25KG, 유기농주스 25병, 롤케익 25박스 등의 음식과 생활필수품인 타월 세트를 포함, 200만원 상당의 온정을 나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10년 동안 꾸준한 후원을 통해 강남드림빌 보육원 아이들과 소중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