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혜리가 총 11곳의 아시아 팬들과 긴밀하게 소통하게 됐다.
7일 써브라임 측은 혜리 첫 팬미팅 투어 'Welcome to HYERI's STUDIO'의 2차 일정을 확정발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1차 확정된 서울, 오사카, 도쿄, 마카오, 타이베이, 홍콩과 함께, 호치민(7월12일), 마닐라(7월26일), 방콕(8월2일), 자카르타(8월9일), 쿠알라룸푸르(8월17일) 등 5곳을 더해 총 11개 도시의 일정들이 표기돼있다.
이같은 일정은 글로벌 인기를 모았던 드라마 '선의의 경쟁' 속 유제이 역과 함께 배우로서의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준 혜리를 향한 아시아권 팬들의 호감도가 집중된 결과라 할 수 있다.
한편 혜리의 팬미팅 투어 '2025 HYERI FANMEETING TOUR 〈Welcome to HYERI's STUDIO〉' 해외 공연의 상세 내용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