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서머너즈 워: 러쉬', 28일 글로벌 서비스

서머너즈 워: 러쉬
서머너즈 워: 러쉬

컴투스는 방치형 시스템을 더한 RPG '서머너즈 워: 러쉬'의 글로벌 서비스를 오는 28일부터 시작한다.

서머너즈 워: 러쉬는 전 세계 2억 3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지식재산(IP)을 활용한 방치형 RPG다. 쉽고 편하게 소환수를 성장시키고 오프라인 상태로도 즐길 수 있는 필드 스테이지와 다양한 스킬 카드 및 직접 성장시킨 소환수로 치열한 전략 전투를 펼치는 타워 콘텐츠가 특징이다.

소환수 육성 재화를 끊임없이 획득할 수 있는 일일 던전, 지역 조사 등 성장 콘텐츠 외에도 최대 25마리의 소환수를 이용해 다른 유저와 진검 승부를 펼칠 수 있는 '콜로세움'과 다른 유저들과 협동해 강력한 보스를 공략할 수 있는 '용의 둥지' 등 대규모 전투 콘텐츠도 제공한다.

또한 유저가 직접 필드를 점령하며 세력을 확장해 나가는 '정복의 땅'과 점령 및 약탈의 전략 전투 콘텐츠 '크리쳐'를 활용한 전략 전투 콘텐츠 '크리쳐 워'도 제공한다. 정복의 땅은 필드 스테이지를 일정 수준 이상 클리어 했을 시 오픈되며, 높은 등급의 성장 재화를 얻을 수 있다. '크리쳐 워'에서는 타 유저의 점령지를 공격하고 성공 시 약탈도 가능하다.

컴투스는 28일 '서머너즈 워: 러쉬'를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 9개 언어로 글로벌 전역에 서비스할 예정이다. 앱스토어 및 플레이 스토어, 공식 브랜드 페이지에서 글로벌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며, 사전 예약 참여 시 소환수 소환권 1만 2345장과 크리스탈 1만 2345개, 레전드 등급 크리쳐 '아기 시바견' 등 게임 아이템을 제공할 계획이다.

박정은 기자 je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