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 스타트업 협력 플랫폼 신설

LG에너지솔루션이 유망 스타트업과 협력하는 'OSS'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OSS에 기술 제안서를 제출하면 LG에너지솔루션은 평가를 거쳐 연구개발(R&D)과 지분투자 등 협력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회사는 올해 소재, 셀, 팩 등 6개 분야 접수를 내달 30일까지 받는다.


김제영 LG에너지솔루션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외부 파트너와 협력해 배터리 산업 미래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LG에너지솔루션 OSS 공모 포스터. (사진=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 OSS 공모 포스터. (사진=LG에너지솔루션)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